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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얼마전 모바일 시장에 진출을 했는데 이는 포털 시장이 점점 맥킨지에서 말한 캐쉬카우가 되고 있는것이라 사

려된다. 이와 더불어 한국에서는 더이상 벤쳐는 찾아 볼 수는 없고 벤쳐라면 오히려 점점 빛더미에 올라가는 지름길

로 인지되고 있는 만큼 환경개선이 시급하다. 여기에 IMF 같다는 국내외 경제상황은 벤쳐기업들을 위태롭게만 하는

영향도 만만치 않다. 또한 이미 닷컴 열풍도 지난만큼 웹의 선구자 격인 회사들은 이미 공룡이 되어있다. 이제 공룡들

만의 잔치가 아닌 국내 SW & 웹 개발시장 활성화를 통한 기술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다행이라면 현재

소프트뱅크에서 지원하고 있는 리트머스가 있다는것은 아직 국내 IT벤쳐는 죽지않았다는것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아무튼 대한민국도 시가총액 150조, 200조 이상의 대형 IT기업이 탄생하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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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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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음과 파란등이 구글의 스트리트 뷰를 본뜬 서비스를 출시하겠다는 기사를 보았다. 웹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가상현실 공간으로 다가간다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한다. 하지만 이 부분이 포털들의 이윤에 추

구한 나머지 개인의 사생활 침해나 이 서비스를 통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예를들자면 어

떤 사람이 자신의 모습이나 건물의 표면등을 스트리트 뷰등에 개인적인 이유로 게시를 거부한다면 당연히 편집을 해

야한다. 사람이나 차 번호판등은 블라인드 처리를 할 것 같지만 이 방법도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이다. 서비스라는것

은 한번하고 끝내는 일회용이 아닌 계속해서 사용하는 반영구성이 되야하기 때문이다.



다른 시각에서 보자면 몇년전 인터넷에서는 www.playstreet.net이라는 사이트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얼마

되지 않아서 폐쇄되고 말았다. 네이버의 포토스트리트등에 밀렸기 때문이다. 네이버나 다음등은 서비스 개발에 힘을

쓰고 있는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노하우를 쌓고 올라가려는 신생기업들에게 너무나도 가혹한 형벌(?)을 주는것은

벤쳐정신을 일깨워주기는 커녕 도리어 한숨만을 쉬게 하는것은 아닐런지 씁쓸하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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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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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파워에디터요즘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이는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다가왔는지

를 보여주는 큰 예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사람이 아니라 기업들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이제 기업들도 자체

블로그를 가지고 잇지 않으면 시장에서 도태되기 십상이다. 블로그라는 말이 나온것은 오래전이지만 막상 크게

유행한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사람들이 공감하고 자기 의견도 제시하고 서로의 솔직함을 직접 엿볼 수 있는곳

이런것이 블로그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필자는 대한민국 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역시나 블로그의 강자

네이버를 비롯한 다음 , SK커뮤니케이션즈 , 야후등이 주축해서 블로거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블로그를 쓰는 것에 대해서 약간식의 차이들은 있었다. 바로 표현 방법이었다. 언어파괴와

광고성이 짙은 내용들이 일반 글들과 섞여서 읽고 이해하기 정말 힘들 정도였었다. 여기에 하나 덧붙이자면 사람들

에게 정확한 이해와 글의 본질은 파악 할 수 있게 해주자는 것이다. 글쓴이들의 의도는 이해가 간다. 그러나 정작 그
 
글들을 읽지 않는다면 그것은 글로써 본질은 상실했다고 본다. 사람들에게 무엇이 어떻고 그런지 광고인지 아닌지

정도는 파악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파워포인트가 파워포인트 다워야지 이도저도 아닌 유령 블로그가 되지않기를 바랄뿐이다.
Posted by rookie1234